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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전국 5개 항만서 황산화물 배출규제 본격 시행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 지정 고시시행

동법에 따라 저속항해 지정 고시(권고사항)는 현재 시행중

 

 

 

91()부터 인천항을 비롯한 5개 항만에서 황산화물 배출규제가 적용된다.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은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10조제1항에 따라 항만지역등 대기질 개선의 기본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항만대기질관리구역 내에 해양수산부장관이 별도로 지정·고시한 구역을 의미하며, 현재 국내 5개 항만(인천, 평택당진, 여수광양, 부산, 울산)이 배출규제해역으로 지정됐다.

 

배출규제해역에서 선박은 황함유량 기준(0.1%)이하의 연료유를 사용하거나, 기준에 적합한 배기가스정화장치를 설치하여 황산화물 배출량을 배출제한기준량 4.3 이하로 감축해야 한다.

 

황산화물 배출규제 적용은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내달 1일부터 배출규제해역에 투묘·계류하는 시간 동안에 우선 적용되고, 내년 11일부터는 배출규제해역에 들어온 때부터 나갈 때까지로 확대된다.

 

또한, 선박이 배출규제해역을 항해하는 경우 연료유 교환 등에 대한 사항을 선박 기관일지에 기재하고, 기관일지(해당 연료유를 공급 받은 날로부터 1년 간)와 연료유 전환 절차서를 선박에 비치해야 한다.

 

이와 별도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의 경우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 운용 전 관련 업무관계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 안내서를 제작배포했다. 이번에 배포된 안내서는 대상항만 대상선박 적용시점 및 시행시기 배출규제해역 운항 시 기관일지 기록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동법 제11(저속운항해역의 지정 등)에 따라 선박저속운항 해역 및 대상 선종 등 기준 고시는 년초 11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항만 입항 전 20해리 지점부터 선박이 운항속도를 1012노트 이하로 줄여 입항하면 선박 입출항료를 일부 감면해주는 제도로 권고사항이다.

 

<출처 데일리로그 2020.8.3. 보도자료 등> 

http://www.dailylo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52

 

붙임자료 :

1.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 지정 고시

2. 인천항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 안내서(/영문 2) (지방청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확인 가능)

3. 선박저속운항 해역 및 대상 선종 등 기준 고시(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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