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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바다의 날 개최
최고관리자
2022.06.09 11:22

제27회 바다의 날 개최



'신해양강국 재도약'을 주제로

인천 진노석 명예도선사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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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바다의 날 기념 행사(좌) 및 인천항 진노석 명예도선사(우)
 

지난 5월 31일(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우리 협회 조용화 회장 등 해양수산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해양강국 재도약을 주제로 제27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 무대가 꾸려진 부산항 북항 재개발 예정지는 2030 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이자 해양관광, 금융, 연구개발 등이 복합된 해양신산업 중심지로서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해양수산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통령 기념사를 통해  "해양 패권 경쟁과 국제 물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신해양강국 건설을 위해 먼저 수출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안정적인 해운 물류공급망 구축을 하겠다. 정부는 국적 선사 수송 능력을 증대하고 항만,물류센터 등 해외 물류 거점도 확보해 안정적인 물류 네트워크가 구축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해군 의장대와 부산 시립합창단의 축하 공연 등 식전행사 이후 바다헌장 낭독, 기념사, 특별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념사에 앞서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한편, 올해 3월 퇴임한 인천항 진노석 명예도선사가 무사고 도선 및 항만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 수훈자로는 전국단위의 항운노동조합연맹을 이끌면서 항만인력 공급체계를 개편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원활한 수출입 물동량 처리에 기여한 최두영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이 선정됐다.


<출처 현대해양 2022.06.03.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