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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신종코로나’ 관련 한중여객선사 도선료 할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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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관리자 등록일 2020-02-27 조회 351

한국도선사협회, ‘신종코로나’ 관련 한중여객선사 도선료 할인 지원

 

한국도선사협회(회장 임상현)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COVID-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큰 위기를 맞고 있는 한중카페리업계 지원에 나섰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한중카페리는 여객수송과 컨테이너 화물운송으로 수익을 올리며 이중 여객수송에 따른 수익은 20~40% 정도를 차지했으나, 지난달부터 여객수송이 전면 중단됨에 따라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협회는 2월 20일(목)부터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인천, 평택항 등에 기항하는 한중카페리의 도선료를 한시적으로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항은 한중카페리선사와 협의하여 해당 항구에서 적용된다.

 

협회는 이른 시일 내에 위기를 극복하고 한중카페리업계가 다시 활력을 되찾아 안정적인 항로 운영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246명의 도선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우려 속에서 항만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최일선에서 현장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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